광양매실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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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담동칠공주 조회 69회 작성일 2020-10-20 19:14: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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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열 휴먼다큐 2화- 광양청매실농원 홍쌍리 여사님의 흙과 농부 이야기

광양청매실농원에서 평생을 농부로 살아온 홍쌍리 여사님의 다큐입니다.
061-772-2000
박귀엽 : 선생님! 감사합니다
황미경 : 음식문화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시는 회장님 멋지십니다ᆢ
Jack O' Nam : 매실의 재발견!
홍쌍리 할매 !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십숑~~
박윤석 : 배회장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대단하십니다~
그 유명한 매실 명인!!
배대열세상만사 홧팅입니다~

광양 청매실농원의 안주인; 매실과 평생을 함께한 홍쌍리씨 이야기

광양 청매실농원의 살아있는 역사. 매실명인 홍쌍리 여사의 이야기. 2005년.
#홍쌍리 #청매실농원 #광양매화
이경희 : 홍쌍리여사님. 류마티스를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간절히
알고싶습니다. 제가 너무고통
스러워서요
늘해뜰날 : 홍쌍리 매실장아찌 구매하러 갔는데 얼마나 불친절한지 묻는말에 대답도 안하고 아주 건방져 다시는 가기 싫어졌어요
김진환 : 매실짱아치질겨서싫었는데아삭아삭담그신다는데정말맞있겠습니다담그는비법알고싶습니다
유선남 : 홍쌍리 여사님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아무나 명인은 될수없다
임향숙 : 정말 훌륭하십니다

홍쌍리, 광양 청매실농원 대표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74\u0026s_hcd=\u0026key=201404081013267402
지리산과 백운산 사이 섬진강 강변 청매실농원에 자라고 있는 만 그루의 매화나무.매화꽃이 피는 시기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곳으로 이어지고, 이들을 반기는 사람이 있다.청매실농원에서 아름다운 농사꾼으로 살아가고 있는 홍쌍리, 매실장인을 만나본다.
늘해뜰날 : 직원분인지 딸인지 너무 불친절해 다시는 가기 싫어졌어요 불친절하다고 소문났더라구요
Kuncha Reed : 저는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약 40년넘게 살았는데, 평생 멀미 때문에 고생을
했고, 또 알러지 때문에 항상 재채기 하고, 기침하여 콧물이 항상줄줄.
당신의 매실 덕분에 멀미 안하고 알러지 없어지고 너무 좋았는데, 이젠 홍싸리매실 이 미국에서 살수 없게되어 또 고생 하게 생겼는데,
이종국종국 : 홍쌍리 선생님 대단 하십니다
말씀도 즐겁게 잘하시고 행복한 인상이 존경 스럽습니다
이인자 : 존경합니다
이수자 : 홍쌍리 명인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정말훌륭하십니다 한 여인의 몸으로 오늘이있기까지 얼마나많은 역경과 인생의 파도를 혜치고 승리의장으로 도착해 깃발을 꽂으셨겠습니까지 진심으로존경의 박수를 쳐드립니다 고생과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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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매실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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